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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식물 관리법


  춥고 건조해지는 겨울철, 식물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식물의 종류와 계절에 따라 관리하는 법이 천차만별입니다.

  본인의 반려식물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식물과 책이 있는 공간, 오버그린파크. 식물 가게 겸 동네 서점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오픈

 오버그린파크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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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활용에 좋은 행잉플랜트


마땅히 화분 놓을 공간이 없을 때, 가장 적합한 종류인 '행잉 플랜트'. 어디든 걸어 놓을 수 있고 관리 또한 어렵지 않습니다. 길게 내려오는 줄기는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몬스테라의 매력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잎이 찢어지는 식물, '몬스테라'. 멕시코 원산인 몬스테라는 많은 종류가 존재하며 크기도 매우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가정에서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합니다.



잔잔한 잎의 아름다움, 더피고사리


작고 둥근 잎이 빼곡히 


열린책들 해외소설 시리즈, 블루컬렉션

 

열린책들에서 해외 문학작품 중 프랑스 소설을 중심으로 출간하는 '블루컬렉션'. 경장편 소설들로, 작고 가볍게 만들어 평소에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다. 여기에 감각적인 표지 디자인은 보너스! 이런 책은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무언가의 덕후다, 『-philic』

 

'-philic'은 좋아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는 독립잡지입니다. 얼마만큼 좋아하느냐에 대해서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죠. 하지만 부족하기보단 과한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뭄언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지나칠수록 온전히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요.

식물의 역사에 대한 모든 것

 

고대 희귀 필사본에서 근대 식물도감까지 담은 식물 인문학의 모든 것! 『2천년 식물 탐구의 역사』.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린네까지 식물을 분류하는데 노력한 학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식물학의 역사를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타샤 튜더의 정원 이야기

 

동화작가이자 가드닝의 대가, 타샤 듀더. 

35년 넘게 홀로 가꾼 정원에서의 사계를 소개합니다. 특별 한정판으로 아름다운 커버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정원을 사랑하신다면 오래도록 소장하고 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가드너의 일상


가드너의 일상을 담은 『나는 가드너입니다』. 각 계절에 어울리는 롱우드의 정원들과 계절별 가드너 다이어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재미난 책이 될 것 같아요.

야생화에 대한 섬세한 관찰과 기록


자연주의 철학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야생화를 관찰하며 기록한 『소로의 야생화 일기』.

식물학으로서 접근해도 되지만, 섬세한 묘사와 깊은 사유가 들어 있어 문학 작품으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식물 세밀화가 함께 있어 이해하기 더 쉽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차 한 잔 어때요?


날이 추워지면서 자연스럽게 따뜻한 음료를 찾게 됩니다. 우리가 마시는 차에도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차의 종류마다 우려내는 방법도 다르지요. 좀 더 맛있게 차를 마시는 방법을 알아가세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바닷 속 이야기


바닷물고기부터 패류까지. 해산물의 생태를 인문학적으로 담은 책, 『우리가 사랑한 비린내』. 해양식물학자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어요!


양치류 식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양치류 식물 애호가들과 함께한 멕시코 오악사카의 매혹적인 자연 탐사기, 『올리버 색스의 오악사카 저널』. 평소 양치 식물을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소장하셔야 할거에요.